[프라임경제]로레알 코리아 대표 ‘클라우스 파스벤더’가 자사 브랜드 메이블린의 모델 ‘서인영’의 신상 바자회에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평소 메이블린과 서인영의 광고 촬영이 있을 때마다 현장을 방문하여 격려하였던 로레알 코리아 대표 클라우스 파스벤더는 ‘소아암 환자를 돕는 뜻 깊은 행사에 초대되어 기쁘다. 또한 최고의 패셔니스타 서인영 답게 세련되면서도 톡톡 튀는 최고의 바자회’라는 표현과 함께 서인영에게 기부금을 직접 전달하였다. 또한 클라우스 파스벤더 대표와 함께 참석한 로레알 코리아 시판사업부 니꼴라 전무이사도 바로 기부금을 전달, 이에 서인영은 ‘기부금이 많이 들어오니 좋다’ 라며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인영은 바자회에 내놓은 자신의 애장품과 신상 친구 후보들이 기증한 물건들을 소개하며 바자회의 뜻 깊은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하였으며, 이날 서인영을 응원하러 온 쥬얼리 멤버인 하주연과 김은정, 또한 바자회에서 애장품을 함께 선보인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씨를 클라우스 파스벤더 대표에게 직접 소개시켜 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서인영은 바자회가 시작되기 전 압구정동을 돌아다니며 적극적인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평소 아끼던 자신의 애장품과 최근 미국, 싱가폴 여행을 통해서 직접 구매한 신상 옷과 구두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서인영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메이블린에서도 신상 바자회인 만큼 오는 6월 출시되는 서인영의 신상 마스카라 ‘래쉬 엑스테 라스팅 컬’을 바자회에 기부하며 뜻 깊은 행사에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바자회는 M.net 채널 ‘서인영의 신상 친구’라는 프로그램에서 개최한 ‘신상 바자회’이며 수익금 전부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 소아암 환자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