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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들 PSI 참여 비판 논평

 

조윤미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09.05.26 13:43:10

[프라임경제] 정부가 PSI 참가를 결정하고 나선 가운데, 진보정당들이 우려를 표명했다.

26일 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PSI 전면 참여 선언은 아무 실효성 없는 부적절한 조치”라고 말했다. 이어서 “PSI 전면참여라는 악수를 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도 “한반도에 또 다시 긴장을 조성해선 안 된다”고 밝혔다.

진보신당 노회찬 공동대표는 “PSI 참여는 한반도 긴장고조의 원인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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