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메리츠증권, 삼성전자 3분기 회복 자신

 

박효정 기자 | vicky@newsprime.co.kr | 2006.04.14 11:30:21

[프라임경제] 14일 삼성전자가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메리츠증권은 “2분기에 저점을 통과해 3분기부터는 확실히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IT팀 이선태 선임연구원은 “예상보다 실적이 좋지 않다”며 “특히 정보통신 부분의 실적악화가 큰 영향을 끼쳤다”고 평했다.

2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1분기와 비슷할 것이나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3분기부터는 메모리 부분의 호전으로 확실한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은 주가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향후 삼성전자의 주가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