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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조윤미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09.05.12 17:29:21

[프라임경제] 고품격 금융백화점을 추구하는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이 서울과 부산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코엑스 및 르네상스호텔서 각 각 13일(수) 및 19일(화)에 열리는 세미나는 김경신 사장의 '학다리가 길다고 자르지마라'와 서성식 상무의 '효율적인 자산관리방안'을 주제로 열리게 된다. 

또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14일(화)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서성식 상무가 '효율적인 자산관리방안'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맞춤형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창업 초인 2007년 하반기부터 매월 서울 및 지방 대도시에서 지속적인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현재까지 이 회사의 자산관리 세미나에 참석한 인원만도 2만 명에 육박한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장상황에서 자산관리에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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