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만성적인 콤플렉스는 ‘뱃살’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9.05.11 15:29:48
[프라임경제]예나 지금이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만성적인 콤플렉스는 ‘뱃살’이다. 이는 복부운동기구로 유명한 슬렌더톤 플렉스가 지난달 10일부터 이 달 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 http://sl-tone.com )를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여자,남자라면)이런 몸매를 갖고 싶다” 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난 결과.
   
 
   
 


전체 여성 응답자 가운데 43%가 ‘전지현’, 전체 남성 응답자 가운데 54%가 ‘권상우’라고 답해 관심을 끌고 있다.

또 “날씬복근녀, 핸섬복근남이 되면 먼저 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설문에서는 핫팬츠나 미니스커트에 타이트한 민소매 입고 외출하기 (34%), 비키니, 삼각수영복 입고 수영장 활보하기 (34%), 근사한 이성친구 사귀기 (10%), 클럽에서 퀸카, 킹카 되어 시선 한 몸에 받기 (6%), 미인대회나 모델대회 도전하기 (1%) 순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많이 시도해본 것은 뭔가요?’라는 설문에는 ‘조깅, 헬스, 요가 등 별 운동 다 해봤다’가 33%, ‘괴로워도 먹는 양을 줄인다’가 31%, ‘간식&야식불가’ 13%, ‘운동기구활용’ 8%의 순의 결과가 나왔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조깅, 헬스, 요가 등 별 운동 다 해봤다’가 1위로 뽑힌 것은 건강을 생각한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밖에도 ‘다이어트 약품 구매’(10%), 운동기구사용(8%), 의료기술 활용(1%)도 선택 기준으로 꼽혔다.

슬렌더톤 관계자는 “대표 몸짱 연예인으로 손꼽히는 전지현과 권상우가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닮고 싶은 몸매로 각광받는 이유는 바로 보일 듯 말 듯 날렵하게 복부에 자리잡은 ‘복근’ 때문이다. 이들의 탄탄하고 매끄러운 복근은 옆구리, 복부 등 자신의 몸매에 숨어있는 콤플렉스를 느끼는 이들로 하여금 선망의 대상으로 만들기 충분하다.”

또 “슬랜더톤 플렉스는 벨트처럼 착용하고 버튼만 눌러주면 윗몸 일으키기 한 것과 동일한 운동효과를 주는 뱃살다이어트기구로 언제 어디서나 뱃살을 관리할 수 있어 청소할 때, 운전할 때나 운동 할 때, 학생들도 학교에서 공부하며 운동을 할 수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가능한 복근운동기구다.”고 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