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업은행이 GM 본사에 대해 경영권을 요구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그러한 내용을 공식 요구한 적이 없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관련, 산업은행은 앞서 지난 23일 GM본사와 산업은행의 GM대우에 대한 공동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GM본사의 구조조정 과정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 GM대우 지분 문제를 포함한 여러 가지 지원 방안에 대한 협의를 할 용의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8일 일부 언론은 산업은행이 GM 본사 측에 GM대우 지원책을 먼저 내놓지 않을 경우 경영권을 포기하라고 공식 요구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