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이코(SEIKO) 의 기계식 시계 ‘아난타(Ananta)’가 하반기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세이코(SEIKO)의 엘리트 컬렉션 ‘아난타(Ananta)’는 산스크리트어로 ‘무한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본 사무라이 검 ‘카타나’의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어 스포티하면서도 절제된 남성미를 느낄 수 있다.
시계 측면과 케이스는 러그와 뒷면까지 하나의 금속을 깎아 만든 구조로 길고 아름다운 카타나 검의 곡선을 표현했다.
장인정신이 살아있는 예리한 카타나의 칼날은 문자판 위에 다이얼 디자인으로 재탄생 되었으며, 날렵한 칼끝은 시계침으로 표현되어 날카로운 기운의 일본 사무라이 검과 같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난타(Ananta)는 세이코의 철학인 "세계 최고 수준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뛰어난 장인정신"을 담아 새롭게 개발된 기계식 시계이다.
특히, 아난타(Ananta)에 탑재된 두 종류의 새로운 무브먼트는 최고 수준의 정밀성과 긴 파워 리저브 시간을 갖추고 있어 주목할 만하며, 혁신적인 감성 테크놀러지 스프링 드라이브(태엽을 동력원으로 한 일오차를 1초로 단축하는 기능)가 장착되어 뛰어난 기능성을 갖추었다.
이밖에 세이코는 엘리트 컬렉션의 프리미어(Premier), 베라츄라(Velatura), 스포츄라 (Sportura), 악츄라(Arctura)등 신제품을 올 하반기에 아난타(Ananta)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