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20일부터 인천 청라지구와 파주 교하신도시 청약이 시작되면서 수도권 택지지구 분양의 막이 열린다.
인천 청라지구와 파주 교하신도시 모두 양도세 감면정책 발표 이후 분양되는 첫 수도권 대단지이며 동시에 공공택지 전매제한 완화 수혜지로 꼽히면서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청약시장이 장기간 가뭄상태에서 분양되는 만큼 두 지역의 청약결과가 상반기 분양시장의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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