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온라인 교육 서비스 '이투스'는 3월 신학기를 맞는 고3 학생들을 위해 ‘이투스 매니아 프리패스’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투스 매니아 프리패스는 이투스 수능 선생님의 강좌를 2010학년도 수능이 실시되는 날까지 매월 최대 5개씩, 총 45개의 강좌를 정액으로 수강 가능한 절약형 서비스이다.
학생들은 수능까지 월별 5개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기 때문에 개념 강좌, 문제풀이 강좌, 파이널 강좌를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개념 강좌 종료 후 문제풀이 강좌를 수강하면서 개념 강좌를 다시 볼 수도 있어 학생들의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이다.
또한 모든 신청자들에게 서울대 선배들의 언어_수리_외국어 영역의 비밀 학습 노트를 배송해 주며, 2개 이상 신청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서울대 선배들과 전화 1:1 학습컨설팅을 지원단다.
3월 31일까지 '이투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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