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12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09 IMI(전경련 부설 국제경영원)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경쟁력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IMI경영대상>은 기업의 경영선진화를 선도하고 존경 받는 기업인 상을 정립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지난 2000년부터 시행 되었으며 매년 각 부문별 모범 경영인을 발굴 시상하여 기업인의 경영의욕을 고취시키고, 선진 경영 모델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금번 <2009 IMI 경영대상>에서는 글로벌경쟁력, 지식경영, 기술혁신, 사회공헌, 서비스혁신 등 각 5개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경영자에게 상을 수여하였으며 전찬웅 대표이사는 탁월한 온라인 게임 글로벌 상용서비스를 통해 글로벌경쟁력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