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 해외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부영 대표이사 사장에 강교식 전 해외건설협회 부회장을 영입했다.
아울러 법무실 변호사 대표에 황성재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선임하고 국제변호사 팀장에 김영욱, 변호사 이정환씨를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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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교식 (주)부영 대표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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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재 법무실 변호사 대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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