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학습가구 전문업체인 글벗교구가 고객 스킨십 마케팅 일환으로 오는 31일 10시부터 '토요알뜰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글벗교구에 따르면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본사(인천공장)에서 생산을 일시 중단하고 방문고객을 맞아 글벗교구의 가정용독서실책상(일명 집중력강화책상), 독서대 등 다양한 학습가구 제품 전시 및 할인 판매뿐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글벗교구의 김평진 대표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제품을 사고 파는 게 일반화 되면서 서로 얼굴을 맞대며 흥정하고 또 사는 얘기도 함께 나누는 옛 장터의 맛과 멋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며 "많게는 40%까지 흥정을 하는 알뜰주부들, 강화도 영종도 갯벌 등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기 위해 가족과 함께한 아버지들이 매번 글벗교구의 토요알뜰장터를 웃음꽂으로 만들어주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