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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CX3000' 선봬

저전력 주차 녹화 및 나이트 비전 적용…주차 중에도 안정적인 영상 기록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6.11.05 13:53:45
[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가 전방 QHD와 후방 FHD 화질을 지원하는 초고화질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나비 CX2000'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이나비 CX3000'은 주행 중은 물론 주차 상황에서도 차량 주변을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 녹화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 팅크웨어

전방 QHD 및 후방 FHD 30fps 영상 녹화를 지원하며, 저전력 주차 녹화 기능을 통해 배터리 소모 부담을 줄이면서 주차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기록할 수 있을뿐 아니라 고온 보호 기능과 장시간 녹화 기능도 지원해 다양한 주차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그밖에 야간이나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나이트 비전' 기능을 탑재했으며,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Extreme ADAS 2.0' 적용, 스마트폰 연동, 실시간 통신 서비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등을 지원한다. 

'커넥티드 서비스'는 자동차나 스마트 기기 등이 인터넷 통신망에 연결돼 다양한 정보와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특히 자동차 분야에서는 차량과 스마트폰, 제조사 서버를 연결해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을 의미한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차량 원격 제어 △효율적 경로 안내로 연료 절약 △사고·고장 시 신속한 대응 △실시간 교통정보 활용 △이상 징후 및 정비 시기 확인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개선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CX3000은 전·후방 초고화질 영상 녹화와 다양한 안전운전 지원 기능을 갖춰 주행부터 주차까지 차량 주변 상황을 보다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커넥티드 서비스를 통한 원격 제어와 실시간 알림 기능까지 더해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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