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SK텔레콤(017670)은 올 한 해 사내 인공지능 전환(AX) 활동을 통해 개발한 에이전트를 한데 모아 검증·평가하는 경연대회 'AX 스파크' 파이널 행사를 열고 우수작을 시상했다고 3일 밝혔다.
AX 스파크는 SKT 구성원이 직접 개발하고 사용 중인 AI 에이전트를 발굴 및 검증하는 AX 실행 프로젝트다. AX 스파크에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간 총 173건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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