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엔지니어링이 울산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일대 KTX울산역세권 복합지구에서 '힐스테이트 울산역리버포레'를 선보인다. 울산의 새로운 도심으로 개발되는 KTX울산역세권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미래 프리미엄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수요자 관심이 예상된다.
분양관계자는 "KTX울산역 중심으로 울산의 새로운 도심이 만들어지는 시점에 태화강 조망과 최고 40층 높이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갖춘 단지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울산역세권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