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한 2025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S등급을 획득했다.
전국 19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전남테크노파크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홍보, 22개 시·군 간담회 개최, 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2019년부터 전남테크노파크는 고도화 단계와 기초 단계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매년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1165개 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마트공장 사업을 통해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통계와 분석을 바탕으로 4년 연속 S등급을 달성했다.
현재 전남형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과 지역특화형(식품, 바이오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의 2차 공고가 10월30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지역특화형(식품, 바이오분야) 보급확산사업(기초)과 전남형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접수기간은 2026년 10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로 안내됐다.
신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남테크노파크 기업 혁신성장 플랫폼과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