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탭스(대표 박현승)는 직원들과 함께 '2026 가을 트레킹' 행사를 30일 진행했다.

스탭스(대표 박현승)는 직원들과 함께 '2026 가을 트레킹' 행사를 30일 진행했다. ⓒ 스탭스
이번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임직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끈끈한 동료애와 사내 소속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 구분 없이 무작위로 조를 편성해, 평소 협업 기회가 적었던 타 부서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직원들은 진관사 일대의 가을 풍경과 계곡을 따라 걸었다. 그들은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상호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특히 부서 구분 없이 무작위로 조를 편성해, 평소 협업 기회가 적었던 타 부서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트레킹을 완주한 후에는 도착지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서로간의 화합을 위한 것이다. 직원들은 이날의 소감을 서로 공유, 격려하며 결속을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가을 풍경을 만끽하며 동료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동료들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고, 스탭스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현승 스탭스 대표는 "함께 걸으며 동료 간 협력을 다지고 에너지를 재충전한 시간을 바탕으로 오는 11월을 힘차게 맞이하자"며 "각자 한 해를 돌아보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한발 앞서 준비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키우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보람찬 11월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스탭스는 이번 가을 트레킹을 계기로 다양한 사내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할 구상이다. 또 임직원들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