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건설이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5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계약 체결로 사업 불확실성을 낮추고, 후속 인허가 절차 진행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연내 통합심의 완료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되고 있으며, 2027년 사업시행계획인가와 2028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 재건축은 뛰어난 입지와 상징성을 갖춘 사업인 만큼 추진 속도와 안정적 관리가 미래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압구정 일대 사업 경험과 기술력, 구역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추진 효율성은 물론, 압구정 현대 미래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