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지인사이드(대표이사 박선춘)와 노보(대표이사 김창범)가 제조 AX 혁신과제 성공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씨지인사이드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1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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