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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아파트도 인프라도 다 새 것" 도시개발이 바꾼 지역 풍경

 

최혜선 기자 | chs2@newsprime.co.kr | 2026.10.27 18:42:12





[프라임경제] 최근 주택 노후화가 진행되는 지역에 생활 인프라를 함께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주거환경 전반을 새롭게 갖춰 작은 규모에서도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집약할 수 있어서다. 특히 노후주택 지역에서는 도시개발을 통해 조성된 신생활권이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른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은 아파트만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도로와 공원, 상업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함께 조성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대규모 신도시보다 작은 규모에서도 다양한 생활 기능을 갖출 수 있어 이른바 '미니신도시'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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