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 028260)이 경남 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8개동 1315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7381억원 규모다.
임철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은 "용호1구역 입지와 자연환경을 고려한 차별화된 설계를 제안했다"라며 "삼성물산 설계·기술·품질 역량을 총결집해 최고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