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문화재단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예술과 기술을 연결하는 새로운 아트 커미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3주간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국내 작가 5팀이 참여한 아트 커미션 신작을 대중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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