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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전북 주택 노후화 '새집 갈아타기' 관심 커졌다

 

최혜선 기자 | chs2@newsprime.co.kr | 2026.10.20 15:27:25






[프라임경제] 전북 주택시장 내 '새집 갈아타기' 수요가 부각되고 있다. 지역 주민이 주택 거래를 주도할 만큼 실수요 기반은 두터운 반면, 오래된 주택 비중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특히 신축 공급이 드문 지방 중소도시 중심으로 새로운 주거환경을 찾는 '새집 갈아타기'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전북은 지역 주민 주택 매입 비중이 높고, 주택 노후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신축 잠재 수요가 적지 않다"라며 "신규 공급이 부족한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생활권을 유지하면서 보다 나은 환경으로 옮기는 갈아타기 수요가 신축으로 향할 것"이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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