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한양행(000100)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한 세기 동안 국민 건강과 함께해 온 발자취를 기록하고, 글로벌 제약사 도약을 위한 비전을 담은 '유한양행 100년사'(이하 유한 100년사)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유한 100년사를 국내 주요 국공립 도서관과 대학 도서관 등에 배포해 지난 100년의 역사와 창업정신을 널리 공유할 계획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단순히 한 기업의 과거를 기록한 책을 넘어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발전사이자, 유일한 박사가 남긴 나눔과 정직의 가치를 되새기는 이정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