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 병리 인공지능(AI) 기업 에이비스(대표 이대홍)가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통해 병리 분석 솔루션의 의료현장 적용 가능성 검증에 나선다.에이비스는 IBK기업은행(024110)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3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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