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5th Harmony Concert' 공연 무대. Ⓒ 광주은행
[프라임경제] 광주은행이 지난 17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개최한 '5th Harmony Concert'가 5000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콘서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지역민과 고객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티켓 응모 단계에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당일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임창정, 린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행사 현장에서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고, 광주은행은 지역사회와 고객과의 소통에 초점을 맞춰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공연을 통해 광주은행은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밀착형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58년간 보내주신 지역민과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함께 축하하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무대가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뜻깊게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지역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광주은행은 이번 콘서트를 바탕으로 지역문화와 연계한 고객 소통 방식을 확장해, 지역사회 상생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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