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국제약(086450)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Worldwide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원료 및 완제의약품 공급, 수출 등 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CPHI Worldwide 2026'에서 확인한 글로벌 제약사들의 높은 관심은 완제의약품 개발 역량과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뷰티와 의약품 분야 모두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공동개발·기술수출·제품 공급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