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논산시 내동에 '엘리프 논산 디에디션'이 오는 11월 모습을 드러낸다.
해당 단지는 논산시 내동에서 약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단지인 동시에 계룡건설이 논산시에서 최초 '엘리프' 브랜드를 선보이는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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