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최근 발생한 신한은행발 금융권 대규모 해킹 사태로 금융사 7곳, 총 6만 500여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이름과 연락처 뿐 아니라 연소득·대출한도, 일부 주민등록번호까지 포함됐다.
피해자 대상 집단소송 참가자 모집이 시작된 가운데, 국회에서 논의 중인 집단소송법의 소급 적용과 옵트아웃 방식이 금융권 배상책임의 새 변수로 떠올랐다. 이번 사태의 배상 대상과 책임 범위는 어디까지 넓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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