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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화려한 전통의상과 춤사위로 물든 무대

국제춤대회·전국춤경연대회 참가팀, 전통의상과 역동적인 군무로 축제 무대 장식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6.10.05 09:10:59

참가자들은 태극 문양을 연상시키는 색감의 한복과 소품을 활용해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무대를 가득 채웠다. ⓒ 프라임경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국제춤대회와 전국춤경연대회 흥타령부에 참가한 공연팀이 전통 한복을 차려입고 힘찬 춤사위를 선보이고 있다. ⓒ 프라임경제

참가자들은 태극 문양을 연상시키는 색감의 한복과 소품을 활용해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무대를 가득 채웠다. ⓒ 프라임경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색상의 전통의상을 입고 역동적인 춤을 선보이고 있다. ⓒ 프라임경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색상의 전통의상을 입고 역동적인 춤을 선보이고 있다. ⓒ 프라임경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색상의 전통의상을 입고 역동적인 춤을 선보이고 있다. ⓒ 프라임경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색상의 전통의상을 입고 역동적인 춤을 선보이고 있다. ⓒ 프라임경제

노란색 전통의상을 입은 공연팀은 화려한 색감과 절도 있는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프라임경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색상의 전통의상을 입고 역동적인 춤을 선보이고 있다. ⓒ 프라임경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색상의 전통의상을 입고 역동적인 춤을 선보이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이 다양한 색채의 춤과 공연으로 축제 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국제춤대회와 전국춤경연대회 흥타령부에 참가한 공연팀들은 각국의 전통과 개성을 담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전통 한복부터 이국적인 색감의 공연 의상까지 다양한 복장으로 무대에 올라 음악에 맞춰 일사불란한 군무를 펼쳤다. 손동작과 몸짓을 맞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이어지면서 무대 곳곳에서는 참가자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힘찬 춤사위가 돋보였다.

특히, 노란색 전통의상을 입은 공연팀은 화려한 색감과 절도 있는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한복을 차려입은 참가팀 역시 전통미와 현대적인 퍼포먼스를 조화시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다양한 장르와 국가의 춤이 한자리에서 어우러지며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춤으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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