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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힘찬 팡파르와 함께 개막

한미 군악·의장대 14개 부대 장병들, 계룡대 활주로서 절도 있는 도열 선보여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6.10.02 09:01:53

1일 계룡대 활주로 상설공연장에서 열린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공동개막식에서 이응우 계룡시장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함께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 계룡시

1일 계룡대 활주로 상설공연장에서 열린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육·해·공군과 해병대 군악대가 힘찬 군가를 연주하고 있다. ⓒ 계룡시

1일 계룡대 활주로 상설공연장에서 열린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공동개막식에서 무용단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계룡시

1일 계룡대 활주로 상설공연장에서 열린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개막식에서 국군 의장대가 태극기와 부대기를 앞세워 절도 있는 의장 공연을 펼치고 있다. ⓒ 계룡시


[프라임경제] 지난 1일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개막식에서 국방부 팡파르단과 전통의장대를 비롯해 육·해·공군 군악·의장대, 미8군 군악대, 한미연합사 의장대 등 14개 부대 장병들이 절도 있는 도열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규하 육군참모총장과 이응우 계룡시장, 이양희 계룡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주요 내·외빈과 관람객들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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