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최근 주택시장에서 브랜드 아파트가 큰 규모로 모여 있는 '브랜드타운'이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타운의 강점은 하나의 주거권역을 형성한다는 점이다.
업계 관계자는 "대규모 브랜드타운은 여러 단지가 모이면서 상권과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고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까지 축적되는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후속 단지는 이미 형성된 주거환경과 기존 단지를 통해 상품 및 브랜드 가치를 가늠할 수 있어 신규 개발지역 첫 공급과는 다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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