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면서 골프장으로 향하는 골퍼들의 발길도 다시 분주해 지고 있는 가운데 오랜만에 필드에 나서면 남은 거리를 가늠하거나 목표 방향을 설정하는 감각이 평소보다 흔들리기 쉽다.
이에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거리측정부터 코스공략, 그리고 클럽 선택까지 돕는 '파인캐디 UPL2000'을 추천했다.

'파인캐디 UPL2000'은 거리와 방향을 한 번에 잡아준다. ⓒ 파인디지털
'파인캐디 UPL2000'은 거리 측정을 넘어 코스 공략에 필요한 방향과 클럽 선택까지 돕는 스마트한 제품으로, 단순히 핀까지의 거리를 재는 데서 나아가 '에이밍(방향 안내)'과 '스마트 클럽 추천'을 핵심 기능으로 내세운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각도 측정 센서를 활용한 '에이밍 모드'는 골퍼가 스스로 거리와 방향을 판단하도록 돕는 기능으로, 볼에서 핀까지 90도가 되는 지점을 정확히 찾아 스윙 방향을 안내함으로써 티샷부터 세컨 샷까지 목표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측정 거리에 따라 적합한 클럽을 안내하는 '스마트 클럽 추천' 기능은 거리 데이터를 바탕으로 골퍼에게 적합한 클럽을 추천하는 기능이다. 다만 거리측정기가 골퍼의 실제 스윙 능력과 당일 컨디션까지 완벽하게 판단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추천 클럽은 의사결정을 보조하는 참고정보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이에 더해 카트 이동 중이나 동반자의 거리까지 측정 가능한 '파인캐디 모드'와 여러 지점을 연속으로 측정하는 '스캔 모드'도 지원한다.
그밖에 일반 거리 측정의 경우 0.1초대에 이뤄지고, 거리와 작동 모드 등 주요 정보를 외부 LCD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뿐 아니라 '핀 파인더 기능'과 '핀 구분 스마트 진동 알림'을 탑재해 목표물을 더욱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파인캐디 UPL2000'은 초보 골퍼부터 빠른 판단이 필요한 숙련된 골퍼까지 까다로운 코스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다"며 "거리와 방향을 함께 보조해 주는 만큼 안정적인 플레이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