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반도건설이 7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에 이어 8년 연속 기록 달성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와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에 나섰다. 반도건설은 현장에서 ‘무재해 100일 운동'을 실시했다. 또 반도건설은 반도문화재단이 위치한 동탄 아이비라운지에서 협력사와의 소통 및 동반성장을 위한‘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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