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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령시청 로비가 추석 장터로…추석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한자리에

표고버섯·꿀·한과·수산가공품 등 지역 특산품 선봬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6.09.22 11:40:16

보령시청 로비에 마련된 직거래장터에서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농특산물을 둘러보고 구매하고 있다. =오영태 기자

보령시청 로비에 마련된 직거래장터에서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농특산물을 둘러보고 구매하고 있다. =오영태 기자

보령시청 로비에 마련된 직거래장터에서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농특산물을 둘러보고 구매하고 있다. =오영태 기자

보령시청 로비에 마련된 직거래장터에서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농특산물을 둘러보고 구매하고 있다. =오영태 기자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어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2일 보령시청 청사 로비에서 '2026 추석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선보였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보령지역 농가와 생산자들이 직접 마련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비롯해 추석 명절 선물용으로 수요가 높은 표고버섯, 꿀, 한과, 수산가공품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이 전시·판매됐다. 특히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면서 청사를 찾은 시민과 공직자들의 관심과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통해 농어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지역 특산품을 찾는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상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농어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직거래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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