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hy가 지난 18일 서울시와 '기부하는 건강계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 준공한 해당 시설은 올해 8월 기준 누적 이용자 2000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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