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최근 분양 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입주와 동시에 각종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이른바 '완성형 주거지'가 주목받고 있다. 개발계획이나 미래 호재를 기다리지 않고, 이미 형성된 생활권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인프라가 완비된 지역은 주거 안정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향후 환금성 측면에서도 뛰어나다"라며 "불확실성을 줄이고, 실속을 챙기려는 수요가 집중되면서 완성형 주거지 희소성과 가치는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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