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교장 이현만, www.hlyes.hs.kr)는 이현만 교장이 국민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장영달)로부터 <자랑스런 국민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민대학교 총동창회는 이현만 교장(국민대학교 법학과 59학번)이 1960년대 한림학교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20,000명의 주부학생들에게 학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난 50년간 교육 사업에 헌신해 온 것은 국민대학교를 빛낼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크게 귀감을 준다며 그 수상자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1월 14일(수) 오후 6시 30분에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이현만 교장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한림 주부학교 학생들 20여명이 참석해 꽃다발을 증정하고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