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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성수3지구 품었다" 삼성물산, 1.8조 규모 래미안 레비르 성수 추진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6.09.21 12:56:57








[프라임경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이 총회를 통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한 것이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레비르 성수'를 제안하고, 영국 포스터+파트너스와 협업해 최고 250m 초고층 타워와 한강 조망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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