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날(064260)은 몽골 대표 결제 기업 KKTT LCC와 디지털자산 결제 플랫폼 '페이코인(PCI)'의 글로벌 진출 및 한-몽 양방향 크로스보더(Cross-border) 결제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공동기술 연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에서 320만명 이상의 사용자와 15만 곳 이상의 가맹점 유치 성과를 보인 페이코인의 결제 생태계를 실제 해외 가맹점 네트워크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다날은 몽골을 시작으로 자체 결제 인프라 역량을 활용해 페이코인과 세계 각국의 현지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결제 표준' 구축을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