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S그룹이 지난 16일 개최된 '한국-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비즈니스 서밋'을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과 △에너지·통신 인프라 △핵심광물 △희소금속 산업 분야 등에 대한 사업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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