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권영찬 교수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파트 경비근로자와 미화근로자,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건강식품(엔제이메디칼 활력비책)을 선물하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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