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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같은 생활권인데 다를까?" 실거래가 증명된 '호수 프리미엄' 위력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6.09.14 16:42:00






[프라임경제]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는 입지뿐만 아니라 호수·공원 등 조망권이 주거 만족도와 집값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희소성이 높은 수변 조망과 남향 배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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