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는 입지뿐만 아니라 호수·공원 등 조망권이 주거 만족도와 집값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희소성이 높은 수변 조망과 남향 배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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