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민 고흥군수가 14일 찾아가는 민생지원금 지급 현장을 찾아 군민들을 격려했다. ⓒ 고흥군
특히 이번 지원금 지급은 공영민 고흥군수의 강력한 민생경제 회복 의지와 결단력 있는 재정운용 리더십이 바탕이 되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민 행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해 왔다.
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히 삭감하고 경상경비를 바싹 죄어 만든 182억 원 규모의 자체 재원을 확보함으로써, 지방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전 군민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공 군수의 '군민 중심 현장행정' 철학에 따라 이번 지원금은 군민이 행정기관을 찾아오는 불편을 없애고 직원이 직접 마을을 찾아가는 '방문형 서비스' 방식으로 추진된다.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군 청사 직원이 마을 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세대주 신분 확인을 거쳐 고흥사랑상품권을 즉시 현장 지급한다.
1차 기간 방문을 놓친 군민도 9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속히 지급받을 수 있도록 이중 안전망을 구축했다.
지원금 전액을 지류형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내 상권으로 자금이 흘러들어가는 선순환 구조를 설계한 것 역시 공 군수의 섬세한 지역경제 활성화 구상에서 비롯됐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군민 여러분께 이번 지원금이 자그마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단 한 분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마을 구석구석을 꼼꼼히 찾아가 정성껏 지원금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주민들 역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꼭 필요한 시기에 군수가 군민들의 살림살이를 세심하게 챙겨줘 큰 힘이 된다"며 공 군수의 적극적인 소통·민생 행정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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