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과 예술을 결합한 울산의 미래 발전 발향을 제시했다.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며 AI로 시민의 행복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도시에 감성을 더해 울산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자는 구상이다.
SK는 최태원 회장이 지난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울산의 미래상으로 'AI시티(City)'를 제시하며, 제조 AI와 '모두의 AI', '아트(Art) 울산' 등 세 가지 방향을 강조했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