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솔루션은 지역 어르신의 결식 예방과 환경보호,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솔루션이 '오감만족 희망밥차'를 운영하고 있다. ⓒ 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은 '오감만족 희망밥차' 운영과 '커피찌꺼기 자원순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지원에 나섰다.
동여수노인복지관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의 지원으로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한 끼가 제공되고 있으며, 지역 내 취약 어르신의 결식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2024년부터 3년간 총 2150만원을 동여수노인복지관에 후원하고 있으며, 이 후원금은 오감만족 희망밥차의 식재료와 운영물품, 커피찌꺼기 자원순환 사업에 필요한 가공기계 및 관련 물품 구입 등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솔루션은 커피찌꺼기를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가공기계와 관련 물품을 마련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희승 동여수노인복지관 관장은 "한화솔루션의 꾸준한 지원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제공뿐 아니라 환경보호와 노인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