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이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산업 전시회 중 하나인 'CPHI Worldwide 2026'에 참가해 기존 원료의약품(API) 사업부터 RNA 치료제 소재, 위탁개발생산(CDMO)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이한국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는 "CPHI Worldwide 2026은 코오롱생명과학이 축적해 온 사업 경쟁력과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글로벌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춤 대응할 수 있는 당사의 차별화된 역량을 적극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