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전남본부는 8일 전남본부 대강당에서 관내 농축협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신·디지털 실무교육’ 을 실시했다. Ⓒ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프라임경제] 농협전남본부는 8일 전남본부 대강당에서 관내 농축협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신·디지털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금융시장에 발맞춰 임직원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업인과 고객에게 신뢰받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절세를 통한 자산 이전, 상속·압류 및 수신 관련 질의, NH콕뱅크 주요 서비스 마케팅 방안 등이 다뤄졌으며, 실제 창구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또한 상품 가입 시 꼭 알아야 할 법률 및 세무 상담 노하우와 비대면 채널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도 심도 있게 이어졌다.
이광일 본부장은 "금융환경 변화에 발맞춰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앞으로도 임직원 교육을 지속해 더욱 신뢰받는 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실무교육과 역량 강화로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높이고, 고객 중심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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