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건설이 시공하는 '목동윤슬자이' 견본주택에 지난 3~6일 목동을 비롯한 서울·수도권 방문객이 몰리며 관심을 끌었다.
해당 단지는 옛 KT 목동부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8층 3개동 전용 114~203㎡ 651실 규모로 조성된다. 발코니를 활용한 특화 평면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비롯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위탁 운영하는 웰니스 공간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 47층 스카이 커뮤니티 '클럽 클라우드' 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